e편한세상신촌

아현역과 신촌·도심을 가까이 누리는 북아현뉴타운의 1,910세대 대단지

e편한세상신촌은 북아현1-3구역 재개발로 조성된 1,910세대·22개 동의 아파트입니다. 2018년 사용승인을 받았고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신촌·충정로·도심 생활권을 가까이 이용합니다. 오래된 도심 주거지 안에 새로 정비된 대단지라는 점이 이 아파트의 가장 분명한 성격입니다.

단지명에 신촌이 들어가지만 실제 강점은 신촌 상권 하나보다 넓습니다. 아현역에서 시청·을지로·강남 방향으로 이동하고, 이화여대·신촌과 세브란스 생활권을 이용하며, 충정로와 광화문도 가깝습니다. 북아현동의 경사와 넓은 단지 안 위치에 따라 좋은 출입구가 달라지므로 자주 쓰는 역과 생활시설을 기준으로 동을 고르시는 편이 좋습니다.

단지 기본정보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1길 17 일대

사용승인

2018년 5월

규모

1,910세대 · 22개 동

주차

2,528대 · 세대당 약 1.32대

형성 배경

북아현1-3구역 재개발

교통

2호선 아현역 · 이대역 생활권

최근 6개월 정상 매매

1단지 신고명 14건 · 최근 확인 2026.07.06

최근 6개월 주요 거래가격

전용면적가격산정 기준
59.85㎡17억 4,000만~19억 1,500만원최근 2건 범위 · 2026.03.31~07.06 · 평균 미표시
84.93㎡20억 8,667만원최근 3건 평균 · 2026.04.02~07.02 · 20억 4,000만~21억 2,000만원
84.98㎡20억 5,875만원최근 4건 평균 · 2026.04.20~06.13 · 19억 8,500만~21억 7,000만원

위 가격은 실거래 신고명이 분리된 1단지 확인분입니다. 84㎡대도 84.93㎡·84.95㎡·84.98㎡가 따로 거래되므로 면적을 섞지 않았습니다. 단지 안의 동 위치와 경사, 층·향에 따라 체감 입지와 가격 차이가 날 수 있어 실제 매물은 같은 신고면적과 비슷한 조건으로 비교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아현역에서 도심과 강남 방향을 한 노선으로 잇습니다

2호선 출퇴근과 서울 중심부 접근을 함께 원하는 분에게 위치의 힘이 분명합니다.

아현역에서는 시청·을지로입구 같은 도심 업무지와 강남권을 2호선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충정로·서울역·광화문도 버스나 차량으로 가깝고, 이대역과 신촌 방면까지 생활 범위가 이어집니다. 직장의 위치가 바뀌어도 여러 중심 업무지로 이동하기 쉬운 편입니다.

단지는 22개 동으로 넓고 북아현동 지형에 따라 출입구와 역까지의 체감 동선이 달라집니다. 아현역을 매일 쓸지, 이대역과 신촌 방향을 더 자주 이용할지 먼저 정한 뒤 후보 동을 보시면 좋습니다. 역 이름보다 실제 출입구를 맞추는 것이 이 단지에서는 특히 중요합니다.

신촌·이대의 생활 인프라를 주거지의 안정감과 함께 누립니다

대학가의 상업·의료·문화시설은 가깝게 쓰고 집에서는 정비된 대단지 생활을 이어 갑니다.

이화여대와 신촌의 식당·상점, 세브란스병원 생활권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집은 북아현뉴타운 안의 조경과 보행공간, 단지 상가를 갖춘 대단지에 있어 번화가 한가운데 사는 것과는 다른 안정감이 있습니다.

북성초·대신초 등 학교와 생활시설도 단지 주변에 자리합니다. 학교 배정은 최신 교육청 자료로 확인해야 하지만, 도심 접근과 교육·의료·상업시설을 한 생활권에서 함께 쓰는 조건은 가족 생활에도 실용적입니다.

평일에는 집 가까운 상가와 아현역을 쓰고, 큰 병원이나 문화·외식이 필요할 때 신촌으로 이동하는 생활이 자연스럽습니다. 선택지가 많으면서도 매번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도심형 대단지의 편의를 보여 줍니다.

북아현 재개발이 오래된 도심 안에 새 주거 상품을 만들었습니다

2018년식 대단지의 주차·조경·공용공간을 누리면서 기존 도심의 편의를 그대로 이어 갑니다.

북아현1-3구역 재개발로 조성된 e편한세상신촌은 오래된 골목 주거지와 새 아파트의 차이가 뚜렷합니다. 세대당 약 1.32대의 주차, 단지 조경과 공용공간은 도심의 기존 아파트와 비교할 때 실거주 편의를 높이는 요소입니다.

향후 북아현 일대 정비가 더 진행되면 주변 보행환경과 상권의 연결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도 아현역과 신촌·도심 접근이라는 핵심 가치는 이미 사용 가능한 조건입니다. 먼 개발 기대보다 지금의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먼저 보고 판단하기 좋은 단지입니다.

1,910세대의 규모는 관리와 거래 사례가 이어질 기반도 넓혀 줍니다. 도심에 가까운 새 아파트가 드문 만큼, 특정 시설 하나보다 위치와 대단지 상품성이 함께 유지되는 점이 장기 거주에서 더 중요한 경쟁력이 됩니다.

힐스테이트신촌과는 역 접근과 동별 지형에서 선택이 갈립니다

같은 북아현뉴타운 안에서도 자주 쓰는 역과 선호하는 단지 위치가 다릅니다.

e편한세상신촌은 아현역과 이대역, 신촌 생활권을 폭넓게 이용하는 1,910세대 단지입니다. 힐스테이트신촌은 2020년식으로 더 새롭고 북아현 안쪽의 주거 분위기가 강합니다. 두 단지는 연식 차이보다 실제 출입구와 경사, 목적지까지의 동선이 선택을 가릅니다.

2호선 아현역을 매일 이용하고 신촌·이대 생활을 자주 누린다면 e편한세상신촌의 이유가 분명합니다. 조금 더 새 단지와 다른 동 배치를 선호한다면 힐스테이트신촌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같은 예산의 매물에서 동·층·향과 내부 상태까지 맞추어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2호선으로 도심과 강남 방향을 오가는 분

아현역을 출퇴근의 중심으로 삼고 시청·을지로·강남권을 한 노선으로 이용하려는 분께 잘 맞습니다.

신촌·이대의 의료·상업·문화시설을 자주 쓰는 분

세브란스와 대학가 생활권을 가깝게 누리면서 집에서는 대단지의 안정감을 원하는 분께 적합합니다.

도심 가까이에서 2018년식 대단지 상품성을 원하는 가족

주차·조경·공용공간과 학교 주변 생활을 함께 보면서 오래된 도심 아파트보다 정비된 환경을 선호하는 분께 좋습니다.

단지 이름보다 실제 출입구와 생활 동선을 세밀하게 고르는 분

아현역·이대역·신촌 중 자주 쓰는 방향을 정하고 그에 맞는 동을 고를 때 이 단지의 장점을 제대로 누릴 수 있습니다.

근거와 기준일

핵심 출처
기본자료와 최근 6개월 거래 기준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1길 17 일대
  • 사용승인 · 2018년 5월
  • 규모 · 1,910세대 · 22개 동
  • 주차 · 2,528대 · 세대당 약 1.32대
  • 형성 배경 · 북아현1-3구역 재개발
  • 교통 · 2호선 아현역 · 이대역 생활권
  • 최근 6개월 정상 매매 · 1단지 신고명 14건 · 최근 확인 2026.07.06
자료 범위

실거래는 2026년 1월 29일부터 7월 29일까지 공개된 국토교통부 계약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취소·정정 신고에 따라 수치가 바뀔 수 있으며, 신고명이 나뉜 단지는 확인 범위를 본문에 따로 밝혔습니다.